
▲전지훈련을 위해 제주를 찾는 선수단 규모가 제자리걸음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종목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남해안 지방으로 발길을 옮기면서 전지훈련 메카의 위상이 위협받고 있다. 사진은 21일 제주시 외도축구장에서 열린 제14회 탐라기 전국 중학 축구대회. 강경민기자
결선 2명이냐 최종 1명이냐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오영훈 탈락 […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2026 한라일보 독자권익위 출범… 위원장에 김찬수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 진출...오영훈 탈…
[현장] 공직자 차량 2부제 첫날… “홀짝 헷갈려” 헛걸음
제주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실상 확정.. 사퇴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