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가 2009년부터 대단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비닐류 분리수거 시범사업을 시작했지만 현재까지 제자리걸음을 면치 못하고 있다. 사진은 비닐류 분리수거를 시범실시중인 아파트에서 비닐류를 버리는 시민. 강희만기자
민주당 도의원 후보 경선 김대진·임정은 의원 본선 진출
국민의힘 4차례 공모에도 제주도의원 무더기 무공천 나오나
마무리 접어든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편법·무원칙 '얼룩'
"제주 제2공항 부지만 빼고…" 성산읍 토지거래 규제 풀린다
여야 서귀포시 보궐선거 공천 '주목'
민주당 비례대표 정다운 경선후보 "해양참사 기억공간 제도…
민주당, 유령당원 의혹 제주 오라동 선거구 재투표 확정
[종합]제주시 한림읍 양돈장 불… 1시간 만에 초진
아라동을 정현철 "사람 중심 보행로 개선 사업 추진"
'차이를 넘어 하나되는 제주' 제2회 장애인도민체전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