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가 2009년부터 대단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비닐류 분리수거 시범사업을 시작했지만 현재까지 제자리걸음을 면치 못하고 있다. 사진은 비닐류 분리수거를 시범실시중인 아파트에서 비닐류를 버리는 시민. 강희만기자
민주당 제주시갑 경선 '정민구·송창권·강봉직 의원' 본선
민주당 제주도의원 제주시을 경선 '박호형·강동우' 본선행
'경찰의 꽃' 총경 제주 1명 승진 내정… 제주청 문기철 계장
D-41 제주도의원선거 예비후보 한 명도 없는 선거구 어디?
민주당 도의원 후보 경선 김대진·임정은 의원 본선 진출
"무인도서 입양하세요" 제주도, 반려섬 사업 첫 추진
국민의힘 4차례 공모에도 제주도의원 무더기 무공천 나오나
[종합] 현역까지 등판… '3파전' 제주도교육감 선거 출렁
제주 땅값 10분기 연속 내렸다…전국 유일
마무리 접어든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편법·무원칙 '얼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