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개막한 사려니숲 에코힐링 체험 행사장에는 이날 오전 일찍부터 도민을 비롯해 제주를 찾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초록나무들이 뿜어내는 피톤치드와 맑은 공기를 흠뻑 들이마시며 명상과 치유의 시간을 만끽해 명품 숲길로 널리 알려진 사려니숲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강희만기자
'전면 철거' 휴양형 주거단지 도시개발사업 다시 '속도'
"호남-제주 메가시티, 행정통합 아닌 경제권 통합·강화"
부동산 경기 침체에 제주 집값 46개월 연속 하락
제주대학교병원 제9대 병원장에 장원영 교수 취임
제주도의회, 정부 권고 1년 반만에 공무국외출장 조례 개정
[단독] 제주~칭다오 항로 투자심사 누락 위법 최종 결론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 한국마사회 제주 이전 건의
"교권보호국 신설? 정치쇼될라"… 씁쓸한 교육 현장
야외 촬영장 후보지 1순위 수망리… 민선 9기 추진할까
제주지방 오늘부터 내일 새벽까지 최고 20㎜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