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체육고 설립 문제는 "우수선수 양성과 교육의 다양화 기회"를 들어 설립을 주장하는 체육계와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교육청의 입장이 엇갈리면서 10년째 표류하고 있다. 타당성 검토와 의견수렴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 이제는 매듭을 지어야 할 때라는 주문이다. 사진=한라일보 DB
제주 공무원 '관권선거 의혹'... 민주당 경선 뇌관
[단독] 제주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장'
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주 산림
서귀포시 강정항 준모항 중단에 크루즈 손님도 급감
[종합]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12개 선거구 단수 후보자 확정 발표
제주 연동 도로서 땅 꺼짐… 긴급 안전 조치
문대림 "1조5000억 규모 제주 도민성장 펀드 조성"
제주도의원선거 강권종 오는 28일 선거사무소 개소
재선 도전 오영훈 지사 "뿌린 씨앗, 이제 수확의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