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시간만 1만2437시간에 이르는 현수만(가운데) 전 청솔적십자봉사회장은 지난 2011년 자랑스런 도민상을 받아 주위의 귀감이 됐다.
"가정용 시간대별 전기요금제 제주부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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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단속 10분만에 '삐빅'… 제주 음주운전 적발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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