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병변 등 중도·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이뤄진 NIE 교육은 장애인들에게 세상과 소통하고 비판적 시각을 키워준 기회로 평가됐다. 사진은 NIE 교육 모습.

▲장애인이 신문 속 사진을 보며 인권에 대한 자신의 정의를 내려본 작품,
[기획] 격투기 선수에서 경찰로… "신뢰 주는 경찰 될 것"
모처럼 맑은 제주지방 내일 다시 비.. 이틀간 최고 80㎜
제주 제2공항 토지거래허가구역 LTV 상향 카드 불발
제주 첫 정원문화박람회 서귀포서 열린다
초대형 태풍 '참피' 이번 주말부터 제주 영향
지방비 143억원 투입 (가칭)아라복합문화센터 소유권 논란
10월의 끝자락, 제주 화산이 남긴 기록을 따라 걷다
태풍 '참피' 북상 제주지방 모레까지 최대 150㎜ 폭우
[양상철의 목요담론] 보여주는 비엔날레에서, 예술을 만드는…
비상품 제주산 키위 중간상 거쳐 유통 '의혹'
[2026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20) 나만…
[2026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9) 한 문…
[2026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8)어떤 …
[2026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7)뉴스…
[2026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6)뉴스…
[2026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5)뉴스, …
[2026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4)성찰…
[2026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3)두 번…
[2026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2)첫 번…
[2026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1)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