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것을 이용해 가치있는 일을 하는 것이 제주에 온 이유라고 말하는 박수호 대표가 힘겨운 20대 시절 자신에게 위안을 줬던 기타를 치고 있다. 이현숙기자
"제주 공공하수처리시설 불법 설치".. 철거 명령 '파장'
[종합] 민주당 도지사 선거 경선 구도 이번 주 '윤곽'
제주출신 공직자 모임 제공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14명 사상' 우도 승합차 사고 운전자 5초 전 액셀 밟았다
제주 3월 시행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 91명 증원
제주출신 강금실 전 장관, 글로벌기후환경대사 임명
이재명 대통령, 부승찬 의원 온두라스 특사 파견
'횡령·공정성 시비' 민간위탁사업 밑바닥까지 훑는다
K-패스 탐나는전 체크카드 출시... 버스비 최대 50% 환급
제주도정 향해 포문 연 문대림 "서광로 중앙차로 졸속행정"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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