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중산간 마을에 위치한 시골 작은학교에서 학부모로 만나 새로운 삶을 일궈나가고 있는 김정단·김은정·오현수씨(사진 왼쪽부터). 김명선기자
제주 제2공항 발표 11년 만에 갈등 해소 권고안 마련
위성곤 당선인 '민생추경 3000억' 재원 마련 '비상'
제주 하천변 불법이용행위 첫 전수조사 위반 '수두룩'
"우리는 가지만…" 마지막 교육의원들이 꺼낸 소회
제2공항 주변 토지거래 풀리며 외지인 투자 이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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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 오늘 대체로 맑다가 내일 낮부터 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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