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엔 큰씨알의 대상어종은 없었지만 마릿수로는 풍성했다. 벵에돔 33.8cm를 낚아 영예의 1위를 차지한 정태섭 조사와 돌돔 33.5cm를 낚아 2위에 오른 김덕훈 조사, 벵에돔 33.2cm를 낚아 3위를 한 김대원 조사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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