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납고 등 등록문화재가 모여 있는 알뜨르비행장 일대는 태평양전쟁 시기의 다양한 유산이 집중돼 세계사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최근 제주역사문화진흥원이 워크숍을 겸해 개최한 보고회에서는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공론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승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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