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납고 등 등록문화재가 모여 있는 알뜨르비행장 일대는 태평양전쟁 시기의 다양한 유산이 집중돼 세계사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최근 제주역사문화진흥원이 워크숍을 겸해 개최한 보고회에서는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공론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승철기자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제주 제2공항 항공 수요 '뻥튀기' 논란 6월 분수령
'본격 선거전' 위성곤 후보 용광로 선대위 꾸릴까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못 쓰나"
[종합] 고유가에 국내선도 줄이면서 제주노선 '좌석난'
"자식으로 한 밑천 잡으려 하나" 김나미의 두얼굴 '분노'
국민의힘 제주도당 일도2동 등 2곳 후보 확정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50)제주·…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9)제주·…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8)제주·…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7)알뜨르…
대정읍 알뜨르 비행장 군사시설 세계유산 등재 …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6)제주·…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5)제주·…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4)마리아…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3)마리아…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2)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