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희룡 예비후보가 18일 기자실을 찾아 간담회를 갖고 있다.
| 한라인 2014.03.18 (22:06:13)삭제
전두환집에 찾아가 잘봐달라며 큰절을 올리면서, 제주 4.3큰제사에는 한번이라도 참석해서 단한번에 절을 하지도 않은 원희룡 후보가 과연 제주의 민심을 돌리수 있을까요? 이것은 제주민의 희롱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하는데 과연 어떻게 해야할지 심히 우려됩니다. 가득이나 제주는 1%라고 전국 경선룰을 저버리고 여론100%를 선택한 중앙당 역시 제주도 정치1번지라는 제주의 민심을 저버리는 행동이라고 야단입니다. 제주의 특성상 조상의 제사를 뒤로하는 후보가 어떻게 해야 될런지... |
원도심으로 간 제주문화예술재단 "문화예술 생…
[종합]제주 출항 목포행 선박 적재 차량에서 불…
제주 출항 목포행 선박 적재 차량에서 불… 화재…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2월 6일 제주뉴스
제주지방 2월 첫 주말 30㎝ 폭설.. 도로·공항 '비…
제주서부서 대형화물차 법규위반 1시간만에 11대…
제주도, 설 연휴 항만 특별 대책 상황실 운영
경기침체에 제주 건설·숙박음식업 이직자 많다
제주도 "시설관리공단 직원 전부 일반직 채용"
'가격 하락' 제주 당근 3000톤 수매 후 출하 정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