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농업기술명인 이규길씨는 인터넷카페에서 현미와 같은 통곡물의 치유효과를 공유하다 곡물유산균 발효식품 제조기업인 제주홍암가를 꾸리고 있다. 최태경기자
걷기 열풍 이끈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별세…향년 68세
제주 국내선 유류할증료 '편도 3만4100원'으로 급등
'1인당 15만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임시회 이달 중 열리나
서광로BRT 구간 버스베이 신설... '보행권 침해 우려'
[포커스] 버틸수록 빚만..위기의 제주 자영업 숫자 ↓
[속보] 제주 ‘붕괴 위험’ 중학교 돌담 정비공사 착수
제주선관위, 오영훈 지사 전 비서관 2명 선거법 위반 고발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 33% 오영훈 21% 위성곤 20%
[현장] 담배꽁초 ‘툭’… 제주버스터미널 무질서 흡연 눈살
문·위 "제주 위기.. 바꿔야" vs 오 "완성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