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 밝히던 도대불처럼 제주의 밝은 미래 선도
▲창간후 숨가쁘게 달려온 제주의 대표신문 한라일보가 창간 4반세기를 맞아 어두운 밤바다를 밝게 비추며 야간 고기잡이에 나선 어부의 안전한 길잡이 역할을 했던 도대불처럼 '사람 중심 신문', '칭찬하는 신문', '감동을 주는 신문'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끊임없이 정진해 나갈 것을 독자들에게 약속드린다. 제주시 애월읍 구엄포구에서 장시간 인터벌 촬영 후 사진 합성. 강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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