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 밝히던 도대불처럼 제주의 밝은 미래 선도
▲창간후 숨가쁘게 달려온 제주의 대표신문 한라일보가 창간 4반세기를 맞아 어두운 밤바다를 밝게 비추며 야간 고기잡이에 나선 어부의 안전한 길잡이 역할을 했던 도대불처럼 '사람 중심 신문', '칭찬하는 신문', '감동을 주는 신문'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끊임없이 정진해 나갈 것을 독자들에게 약속드린다. 제주시 애월읍 구엄포구에서 장시간 인터벌 촬영 후 사진 합성. 강경민기자
절대 강자 없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초접전 승부 전망
신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송석언 전제주대총…
이재명 대통령 제주4·3희생자 추념식 불참 전망
김희현 예비후보 "일도지구 상가 고도 최대 40층으로 완화"
문대림 제주도 공무원 선거 개입 엄중 경고
제주 노형오거리 도로에 월동무 2t '와르르'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 "뺄건 빼고 대폭 보완"
민주당 제주도의원 공천 43명 신청... 연동갑 5명 '최다 경쟁'
제주출신 임진영 KLPGA 2026시즌 개막전 생애 첫 '정상'
"제주 주유소 담합 의심"… 공정위, 현장 조사
[제주의 설] 신정에서 구정으로… "멩질 먹으레 …
이상봉 "제2공항 정보공개 자문단 검토 결과 상…
김광수 "‘제주형 자율학교’ 지정으로 IB DP 운…
[기획] 제주의 바람·햇빛 수익을 도민에게 돌려…
[신년기획/ 초고령사회 진입한 제주] 5명 중 1명…
[제주돌담의 미래 (1) 프롤로그] 사라져가는 제주…
[신년기획/2026년 제주경제 향방은]건설 한파·내…
[한라일보·초록우산 공동기획 / 제주 인재양성 …
[기획] 2025 한라일보 선정 10대 뉴스
[기획 / 착한사람들] (4·끝)제주관광협회 사랑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