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가을 회의 참석차 아이들과 함께 처음으로 제주에 왔다가 그해 겨울 정착한 안효수·방소영 한의사 부부는 '할망' 환자들과 어울리며 모슬포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표성준기자
김성범 해수 차관 사표... 서귀포시 보궐선거 출마 유력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못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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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개교' 순수민간자본 국제학교 FSAA 공사 시작
[현장] 제주 단속 예고에도… 버젓이 소화전 불법 주·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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