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현지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 카스텔랑 주경기장의 2014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A조 2차전 브라질과의 경기를 0-0 무승부로 마친, 멕시코의 기예르모 오초아(아작시오) 골키퍼가 두 손을 들고 환호에 답하며 인사하고 있다. 오초아 골키퍼는 최강 우승후보 브라질 선수들의 강력한 슈팅을 잘 막아내 이날 멕시코의 영웅으로 우뚝 섰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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