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너지는 브라질
12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국립 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3~4위전 네덜란드-브라질 경기에서 네덜란드의 헤오르히니오 베이날?이 후반 추가시간에 슈팅한 공이 브라질 골키퍼 훌리오 세자르의 손을 지나 골망으로 질주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브라질은 네덜란드에 0-3으로 패했다. 사진=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국립 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3~4위전에서 브라질이 네덜란드에 0-3으로 패하자 한 브라질 여성 축구팬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고의숙 교육감직 인수위원장 강봉수·부위원장 박희순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 인수위 누가 참여하나
제주도지사직 인수위 출범.. " 3000억 민생추경 신속 편성"
경매에 쏟아지는 제주 토지…5월 낙찰가율 역대 최저
민선9기 제주형 기초지자체 내년 7월 전 모델 윤곽
후반기 국회, JDC 숙원 현안 해결 속도낼까
제주, 16년 만에 남북 교류협력 재개... 한라봉 묘목 보냈다
8년 넘게 '무면허 운전' 현지홍 전 제주도의원 검찰행
고의숙 교육감 당선인 "원점에서 제주교육 미래 그릴 것"
[현장] "한라산 철쭉과 한 컷"… 탐방로 넘어가면 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