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인 루니 등 맨유 선수들이 5일 오전 미국 마이애미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기네스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결승전에서 3대1로 역전승을 확정한 뒤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기네스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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