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립미술관에서 개막한 '하정웅 컬렉션-사람을 향하다' 전시실을 찾은 하정웅씨는 자신이 기증한 1만여점의 미술품은 미술관 소장이 아닌 국민 모두의 재산이라고 강조했다. 진선희기자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민주당 제주 비례대표 순위 확정 1순위 박지은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본격 선거전' 위성곤 후보 용광로 선대위 꾸릴까
"자식으로 한 밑천 잡으려 하나" 김나미의 두얼굴 '분노'
제주 제2공항 항공 수요 '뻥튀기' 논란 6월 분수령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종합] 고유가에 국내선도 줄이면서 제주노선 '좌석난'
제주 미분양주택 쌓이는데 사겠다는 이는 없고…
[특별인터뷰]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
[한라人터뷰] 김한주 제주4·19기념회장 "민주주…
[제주출신 경제인 스토리] (8)원종만 (주)클로버…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주자 특별대담 일문일답] …
[문화人터뷰] 학생 천 명 ‘좌우명’ 새긴 아흔…
맨손 창업 국내 유일 네드캡 인증 기업 김대권 …
[2026 병오년 신년 인터뷰]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MIT 출신 ‘진단키트 여전사' 김정미 대표 [제주…
은행 근무하다 해외 투자 유치 나선 박홍철 대표…
노후 구조물 해체 명장된 추자 섬소년 박기찬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