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롯데 자이언츠로부터 4년간 88억원을 제시받고도 이를 거부, FA 시장으로 발걸음을 옮긴 투수 장원준에게 프로야구 각 구단 및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11년 7월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와 롯데의 경기에서 역투하는 장원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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