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지 않는 미래와 답답한 노동구조에 대한 절망을 체험하고 작지만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식을 꿈꾸며 거침없이 제주로 향한 이들은 결국 현실의 벽과 부딪혀 제주를 떠나버리게 된다. 대신 그 현실을 넘어보자고 한 이주민들은 생활의 규모를 줄이고 건강한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데 무게를 둬 제주살이를 이어간다. 사진은 하늘에서 바라본 서귀포시내와 한라산. 사진=한라일보 DB
제주 국회의원 보좌진 출신 대거 지방선거 앞으로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둘러싼 학내 갈등 재점화
제주도 올해 수소차 구입시 보조금 대당 4000만원 지원
[현장] “미끄러지면 큰일…” 경사로 주차 고임목 실종
제주 문화시설 인구 대비 최다… 도민 향유 ‘글쎄’
제주 사용 가능 빈집 1000호 정도인데 활용은 걸음마
소비 감소에 납유량도 축소… 제주 젖소 농가 발등에 불
제주 감귤, 수입 만다린 공세에 산지 직송·신선 배송 맞대응
[진선희의 백록담] 새해 제주 '미래 산업' 만족도 높아질까
"10년 후 제주 요양보호사 수요 대비 약 4000명 부족 예상"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 (10) 에필로그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9)장밋빛 이주는 없다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8)이주민과 갈등 어떻…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7)이주민들이 키운 장…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6)빈집을 채우는 예술…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5)마을기업을 꾸리는 …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4)정착주민 지원 조직 …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3)제주를 배우는 사람…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2)열풍이 된 제주 이주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1)프롤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