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갑 양치석 예비후보는 현장을 누볐던 30년 공직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소통 국회의원을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강희만기자
고의숙 "제주교육 올바른 이정표 세울 것" 교육감선거 출사…
제주 '준공후 미분양 주택' 또 역대 최고치 갈아치웠다
[현장] 끊기고 뒤엉킨 통신선.. 미관 해치고 안전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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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 찾아온 제주 오늘 해안지역 싸락우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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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 1억8000만원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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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감협 건물 도시재생 거점센터 변신 준비
"4년 공사 참았는데 이럴려고 탐라문화광장 지었…
"제주해군기지 마을 안까지 CCTV 설치해 주민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