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서 변호사로 활약하며 재경제주법조인회(회장 현천욱)의 부회장직을 맡아 법조계 제주출신들의 역량을 모으는 데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김명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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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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