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구성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현장심사단' 위원에 선정된 전용문 박사는 "수십년 이어온 제주 개발 열풍이 제주의 소중한 자산을 망가트리는 것 같아 아쉽다"고 말했다. 강경민기자
문대림 제주지사 후보 감점 여부 최고위서 결정될 듯
제주대학교 차기 총장 임명 전 '직무대행 체제'
"제주의 눈물 닦아줄 참된 위로의 장소 되길"
제주 성산포 내수면 해안 원인 미상 기름띠 오염.. 악취도
[현장] "주차난 일상인데.." 이도동 주차장 방치차량 '가득'
특혜 시비 제주 중산간 개발 기준 변경 끝내 무산
'감산' 경선 승패 가늠자... 단일화 논의도 촉발시키나
[6·3 제주도의원 선거] 한권-박왕철 재대결 성사되나
'교육감 출마' 고의숙 "제주교육 도약 기회 만들 것"
김광수·고의숙·송문석... 제주교육감 선거 '3자 구도'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주자 특별대담 일문일답] …
[문화人터뷰] 학생 천 명 ‘좌우명’ 새긴 아흔…
맨손 창업 국내 유일 네드캡 인증 기업 김대권 …
[2026 병오년 신년 인터뷰]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MIT 출신 ‘진단키트 여전사' 김정미 대표 [제주…
은행 근무하다 해외 투자 유치 나선 박홍철 대표…
노후 구조물 해체 명장된 추자 섬소년 박기찬 대…
양말 장사로 시작..나노바이오 선도 고경찬 대표…
[제주 출신 경제인 스토리] (1) 문봉만 ㈜원우ENG…
[인터뷰] 김문수 "제주, 최고 관광지, 항공 교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