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지역의 한 시내면세점에서 쇼핑을 즐기는 중국인 관광객들. 초저가상품이 지배하는 중국인 관광시장에서 가장 큰 피해는 쇼핑 수수료로 생계를 이어가야 하는 가이드들에게 돌아가고 있다. 사진=한라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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