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거문오름국제트레킹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된 '만장굴과 부종휴, 그리고 꼬마탐험대' 심포지엄에서 토론자들은 20년 전부터 만장굴의 가치에 주목한 부종휴 선생의 삶을 재조명하고 만장굴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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