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라도 필드노트를 바탕으로 '마라도의 역사와 민속'을 낸 고광민 연구위원은 이름없이 살아가는 이 땅의 민중들에게 가르침을 받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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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