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의 꽃'이라고 불리는 동백은 꽃 자체가 화려한데다 따뜻한 기후에서만 꽃을 피워 제주에서 잘 자란다. 사진은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의 동백농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한 겨울 분홍빛이 만발한 애기동백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강경민기자
[현장] 제주 전역 솔껍질깍지벌레 확산 소나무 죽어간다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3선 도전' 에 당내·외 '출마 행…
[초점] 성산고등학교 제주 제2의 'IB 고교' 되나
문대림 '만찬' 이재명 대통령에 G20 제주 유치 건의
얼어붙은 제주 부동산시장 관망세 뚜렷
일제 강점기 훼손 제주성… 원형 추정 성곽 발견
오영훈 지사 선거준비사무소, 불명의 규탄 문자 경찰 고발
제주서 80대 보행자 차에 치여 숨져… 운전자 입건
제주지방 내일 새벽부터 강풍 동반 최고 70㎜ 많은 비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우려 뚫고 의회 통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