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혜석(27)·고혜욱(24) 형제는 \\\"청년들이 직면하고 있는 일자리 문제를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면서 다양한 기업을 유치해 도전할 수 있는 일자리가 많아지길 바랬다.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김성범 해수 차관 사표... 서귀포시 보궐선거 출마 유력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못 쓰나"
국민의힘 제주도당 일도2동 등 2곳 후보 확정
'2028년 개교' 순수민간자본 국제학교 FSAA 공사 시작
[종합] 고유가에 국내선도 줄이면서 제주노선 '좌석난'
제주 제2공항 힝공 수요 '뻥튀기' 논란 6월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