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1990년 신구간에 한 할머니가 등짐을 지고 장롱을 나르고 있는 모습.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사진은 인부들이 아파트에 설치된 곤돌라로 이삿짐을 운반하고 있는 풍경.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사진은 요즘은 포장이사가 보편화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사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제주 제2공항 발표 11년 만에 갈등 해소 권고안 마련
[무사마씸] 금능해수욕장 명당 차지… '알박기 캠핑카' 눈살
김광수표 '드림노트북' 대수술 기로… 어떻게 바뀌나
제주 하천변 불법이용행위 첫 전수조사 위반 '수두룩'
민원 속출 BRT 존폐 갈림길… 위성곤 "전면 재검토"
인수위 찾은 신진성 "열악한 체육인 처우·인프라 개선해달…
군사정권 상징 논란 '516로' 명칭 그대로 유지
위성곤 당선인 '민생추경 3000억' 재원 마련 '비상'
제주유도 문지현 청소년 국대 선발.. '제2 이현지' 넘본다
송기환·강세영 2026미스터제주선발대회 '그랑프리'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51)에필로그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50)신제주 변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9)제주4·3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8) 영등대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7)식목행사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6) 새섬과 새연교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5) 입학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4) 평화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3)제주성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2)제주국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