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회천동 봉개 쓰레기매립장. 현재 매립장에는 매립지인 거대한 구덩이가 3곳이 남아 있으며 이곳마저도 다음달 13일이면 완전 만적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92년부터 쓰레기 반입이 시작된 봉개 매립장에 트럭이 쓰레기를 쏟아붓고 있다. 강희만 기자

1990년 봉개 매립장 조성 전 지역주민들이 생활환경오염 우려 등을 이유로 반대집회를 벌이고 있다. 강희만 기자
제주 권역응급의료센터 2곳으로 늘어난다
제주지방 열대야 벌써 10일쩨.. 제헌절 연휴도 푹푹 찐다
제주도 고도완화로 제원아파트 29층까지 높인다
'무더위 기승' 서귀포 동부 폭염경보.. 제주전역 폭염특보
제주 농식품산업 한자리에.. '푸파페 제주' 23일 개막
"가축분뇨 악취 페브리즈 뿌려 민원 해결?… 이래서야"
탐나는전 10% 캐시백 중단 원인은 "수요 예측 실패"
[종합]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 공공기관장 공모 돌입
제주서도 이용하는 '모두의 생리대'… 지급기 확인해 보니
전임 교육감 '체육고' 신설 사실상 재검토… "즉답 어렵다"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51)에필로그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50)신제주 변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9)제주4·3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8) 영등대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7)식목행사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6) 새섬과 새연교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5) 입학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4) 평화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3)제주성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2)제주국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