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9년 왕복 2차선이던 '서부산업도로' 모습.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1998년 기존 왕복 2차선이던 평화로를 4차선으로 늘리기 위한 공사를 벌이고 있다.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1일 차량 통행량이 4만9000대가 넘어 제주도에서 가장 통행량이 많은 평화로의 현재 모습.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무사마씸] 금능해수욕장 명당 차지… '알박기 캠핑카' 눈살
김광수표 '드림노트북' 대수술 기로… 어떻게 바뀌나
'손실 눈덩이' 칭다오항로 유지 여부 이달 판가름
민원 속출 BRT 존폐 갈림길… 위성곤 "전면 재검토"
군사정권 상징 논란 '516로' 명칭 그대로 유지
인수위 찾은 신진성 "열악한 체육인 처우·인프라 개선해달…
제주유도 문지현 청소년 국대 선발.. '제2 이현지' 넘본다
[이종실의 하루를 시작하며] 요요와 부메랑에 대하여 가져 …
제주 하천변 불법이용행위 첫 전수조사 위반 '수두룩'
송기환·강세영 2026미스터제주선발대회 '그랑프리'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51)에필로그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50)신제주 변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9)제주4·3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8) 영등대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7)식목행사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6) 새섬과 새연교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5) 입학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4) 평화로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3)제주성
[한라일보 30년 제주 30년] (42)제주국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