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미래당 양길현 예비후보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벗이 되어 그들의 아픔과 기쁨을 같이 하고 싶다며 새로운 개혁적 중도의 길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제주지방 열대야 벌써 10일쩨.. 제헌절 연휴도 푹푹 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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