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서귀포시 성산일출봉 인근 해안에서 태풍 '마이삭'때 탈진해 한국조류보호협회 제주도지회에 의해 구조됐던 희귀조 갈색얼가니새가 무사히 회복해 자연으로 돌아가고 있다. 국가철새연구센터와 한국조류보호협회 제주도지회는 공동으로 이 갈색얼가니새에 위성추적기를 부착해 이동경로를 연구할 예정이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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