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LG가 8-4 승리로 마친 뒤 결승타를 친 주장 김현수와 박용택이 류중일 감독과 류지현 코치의 격려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제주양궁 꿈나무' 박현·김연아 화랑기 중등 혼…
'4경기 연속 무패' 제주SK "강원 넘어 아챔 가자"
제주 첫 전국장애인체육대회 6일간 열전 마무리
'역대 최고 성적' 제주선수단 장애인체전 역사 …
[종합] 장애인체전 제주선수단 '메달 150개' 사실…
올해로 스무 번째 '제주 학생 스포츠 축제' 열린…
장애인체전 제주 육상 강현중 200m 금메달 '4관왕'…
제주시야구학교 결초보은 유소년야구대회 우승
제주여상 제주시사격연맹회장배 전도대회 단체…
장애인체전 나흘째 제주 사상 최다 메달 기록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