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용한의 '화면 조정'. 풍경을 그리지 말라는 등의 '하지마' 요구에 따라 완성된 신작이다. 오른쪽은 기존 작품인 '제주 돌담'.

김강훈의 '물고기도 비에 젖는다'. 12호 이상 붓을 쓰지 말고 물감을 사용하지 말라는 등의 주문에 따라 제작된 신작이다. 오른쪽은 동명의 구작.

김산은 형태 있는 것을 그리지 말고 유화, 아크릴을 쓰지 말라는 다른 작가들의 요구를 반영해 신작인 가변설치 '원초(原初)'를 출품했다. 오른쪽은 이전에 선보였던 '본향(本鄕)-곶'.
"제주 제2공항 부지만 빼고…" 성산읍 토지거래 규제 풀린다
여야 서귀포시 보궐선거 공천 '주목'
김성범 해수 차관 사표... 서귀포시 보궐선거 출마 유력
[현장] 고유가 피해지원금 첫날 제주 차분 속 일부 혼선
'넓어진 비례대표 관문' 각 정당 순번 배정 막바지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술 취해 여자화장실 들어간 제주 현직 경찰관 입건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못 쓰나"
제주 찾는 외국인관광객 씀씀이 10여 년 새 절반 '뚝'
제주 숲·바다·고래와 함께한 창작 여정 25년
시간의 매체 위 물방울… 제주 김창열미술관 신…
제주 인터뷰책방 내달 3일 허호준 작가와의 만남
제주도립미술관 2026 상반기 어린이 미술학교 운…
[황학주의 詩읽는 화요일] (127)귀덕(歸德) - 홍경…
화려한 전통 춤 향연… 희미한 '탐라순력' 풍경
금빛 품은 제주 민요 '너영나영' 선율로 평화 기…
국립제주박물관 '2026 토요박물관 산책' 하림 콘…
쪼그라든 예산 "전국 꼴찌"… 공연장의 발견
"제주 해방기 통일독립 항쟁 문학이 주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