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25일 제주시 구좌읍 세화민속오일시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이 견과류를 구입하고 있다. 정월 대보름날 아침에 날밤·호두·잣 등 견과류를 깨 먹으면 부스럼을 예방하고 치아를 튼튼하게 해 준다고 전해져 온다. 이상국기자
'전면 철거' 휴양형 주거단지 도시개발사업 다시 '속도'
[단독] 제주~칭다오 항로 투자심사 누락 위법 최종 결론
위성곤 "11년 갈등 끝내겠다.. 2027년 중 제2공항 갈등 정리"
"교권보호국 신설? 정치쇼될라"… 씁쓸한 교육 현장
야외 촬영장 후보지 1순위 수망리… 민선 9기 추진할까
제주지방 오늘부터 내일 새벽까지 최고 20㎜ 비
[열린마당] 불법주차, 공동체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도내 초등학교서 여교사 자리 노린 범행 잇따라
고사리육계장 등 제주 전통음식 직접 만들어 맛본다
열린 창문으로 침입… 학교 안전 빈틈 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