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은날씨를 보인 7일 제주의 섬 중 하나인 가파도에 가려는 도민과 관광객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귀포시 대정읍 운진항 인근 자전거도로가 마치 주차장처럼 불법주차 차량으로 가득찼다. 강희만기자
[무사마씸] 금능해수욕장 명당 차지… '알박기 캠핑카' 눈살
'12일 개막' 북중미 월드컵 제주는 '거리' 대신 '실내 응원전'
김광수표 '드림노트북' 대수술 기로… 어떻게 바뀌나
8년 넘게 '무면허 운전' 현지홍 전 제주도의원 검찰행
한국공항 제주 지하수 증산 계획 또 무산
[현장] "한라산 철쭉과 한 컷"… 탐방로 넘어가면 위법
'손실 눈덩이' 칭다오항로 유지 여부 이달 판가름
민원 속출 BRT 존폐 갈림길… 위성곤 "전면 재검토"
군사정권 상징 논란 '516로' 명칭 그대로 유지
인수위 찾은 신진성 "열악한 체육인 처우·인프라 개선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