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 일행이 제주 왕벚나무를 세상에 알린 타케 신부의 발자취를 함께하기 위해 제주를 방문, 8일 한라산 관음사 등반로 제주 왕벚나무 어미나무 광장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8일 서귀포시 신례리 소재 5.16도로 인근의 제주 왕벚나무 자생지에서 김찬수 박사가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 일행에게 타케 신부와 제주 왕벚나무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8일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 일행이 에밀 타케 신부가 거주했던 서귀포시 서홍동 소재 면형의집을 찾은 가운데 오충윤 회장이 타케 신부를 통한 제주감귤 도입 유래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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