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물쓰레기감량기 사고가 잇따르자 지난해 제주도내 한 학교 급식실 감량기 정지 버튼에는 누르지 말라는 청테이프가 붙여져 있다. 사진=교육공무직 제주지부 제공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이하 교육공무직 제주지부)는 28일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급식소 음식물감량기 하자로 인해 재해를 당한 노동자 A씨가 이석문 교육감을 상대로 1억14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송은범기자
제주 공무원 '관권선거 의혹'... 민주당 경선 뇌관
[단독] 제주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장'
서귀포시 강정항 준모항 중단에 크루즈 손님도 급감
[종합]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
제주 연동 도로서 땅 꺼짐… 긴급 안전 조치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12개 선거구 단수 후보자 확정 발표
70여일 앞둔 도의원 선거… 민주·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애월읍갑, 민주당 vs 국민…
문대림 "1조5000억 규모 제주 도민성장 펀드 조성"
김한규 국회의원 1년 새 재산 10억 증가
올해 제주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 첫 출현
제주 만취운전으로 4중 추돌사고… 40대 운전자 …
제주지방 주말까지 맑고 포근.. 다음 주 초 다시 …
퇴근길 제주 도로 위에 말 한 마리… 20분만에 포…
"폭행 의혹 고기철 위원장 공정 수사해달라"
'현재와 과거 잇는 기억' 4·3 증언본풀이 마당 개…
제주 연동 도로서 땅 꺼짐… 긴급 안전 조치
도두 어민들 "공공하수처리시설 부실시공 대책 …
봄비 내리는 제주지방 낮부터 주말까지 맑고 포…
"여성에 퇴짜 맞자 욕설"… 제주청년센터 홍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