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제주해비치호텔에서 열린 제16회 제주포럼 '팬데믹 시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협력과 리더십'을 주제로 한 세션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반기문 전 총장, 올랑드 전 대통령, 인즐리 워싱턴 주지사가 토론에 나서 탄소중립 실천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주도청 제공
위성곤 지사 "행정시장 공모제 무의미... 직접 지…
제주~칭다오 협정 새국면 "해지 후 새 계약 추진"
문성유 후보 지방선거 비용보전 위성곤 후보에 …
제주 청년들이 제안한 38건의 정책... 15건 반영
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 도내 미래 산업 현장 방…
제주 아파트 시행사 민주당 정치인 로비의혹에 …
위성곤 제주도정 3수석 이외 4·3인권특보 신설
[종합] 제주시장 이상봉·기후경제부지사 이창흠…
[1보} 제주시장 이상봉 ·기후경제부지사 이창흠 …
제주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네번째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