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제주해비치호텔에서 열린 제16회 제주포럼 '팬데믹 시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협력과 리더십'을 주제로 한 세션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반기문 전 총장, 올랑드 전 대통령, 인즐리 워싱턴 주지사가 토론에 나서 탄소중립 실천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주도청 제공
"제주 공동체 지혜로 미래를 열자"
[창간 37주년 축하 메시지] "제주 희망의 동반자"
민주당 강명균 '생태정원도시 조성' 공약 발표
위성곤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통해 일자리·소득…
제주도, "태양광 없어도 히트펌프 지원 가능해야
위성곤 '민생정책·도민불편 제안창구, 소도리' …
"태양광으로 돈 번다" 제주 햇빛소득마을 사업 …
정의당 강순아, 일도2동 선거구 도의원후보 출마…
진보당 송경남 "한동수, 8번 해외출장 해명하라"
국민의힘 강하영 "따뜻한 상생의 정치 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