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제주지부 동서교통지회가 14일 서귀포시 토평동 소재 동서교통 본사에서 버스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풍랑특보 내려진 제주 해안… 위험예보 '주의보'
산지천 인근 상수도관 파열… 일대 단수로 주민 …
밤 사이 100㎜ 내린 제주지방 내일까지 최고 60㎜ …
제주 모슬포항서 차량 바다로 추락… 2명 구조
제주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 늘어나는데… "…
제주해경, 7~8월 음주운항 특별단속 실시
JIBS제주방송지부 "노동청, 부당노동행위 검찰 송…
"일하는 청년 죽음 없게" 규탄 목소리 이어져
사회봉사명령 기피하고 잠적 30대 결국 철창행
2주 뒤 아빠되는 청년 노동자의 죽음… "진상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