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지 문화지구에 들어선 제주도 문화예술 공공수장고. 학예 인력 1명만 배치된 상황에서 2년 만에 벌써 목표 수장품의 절반 이상이 찼다. 진선희기자
제주 극단세이레 창단 35주년 기념 '세 마녀' 공…
10월 전국체전 연계 제주도립예술단 합동공연 순…
붓글씨로 탐라의 숲 거닐다… 제주 부윤자 서예…
제주문화포럼, 선·이주민과 함께 마을공동체 미…
[주말, 여기] 제주시 '2026 한여름밤의 예술공연'
박광진 화백 제주현대미술관에 또다시 작품 기…
제주4·3 유적지 걷고 드로잉… "함께 기억하고 …
[제주 책동네] 제주어 시편에서 역사 속 제주 인…
제주대 김효정 교수 바이올린 독주회
브라질 상파울루에 펼치는 제주 해녀 삶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