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첫 여성 경찰서장으로 이름을 올린 김영옥(57·총경) 신임 제주서부경찰서장이 23일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첫 여성 서장이라는 타이틀은 중요하지 않다. 경찰관의 역할과 책임에 집중할 뿐"이라고 밝혔다.
"돌담 등재만으로 보전 한계… 공동체·제도 뒷…
200㎜ 넘게 쏟아진 제주지방 내일까지 100㎜ 더 내…
태풍 '참피' 접근 제주지방 모레까지 최대 250㎜ '…
제주시 용담지역 4000여 가구 단수…"복구 중"
제주서 전 연인 보복살해 60대 신상정보 29일 공…
제주 축사서 40대 작업자 지게차에 깔려 숨져
제주서 전정 작업하다 고압선에 감전… 1명 부상
제주 전염성 강한 '유행성 각결막염' 환자 증가
26일부터 제주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 접종
제주서 인공지능으로 실종자 29명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