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여자단체전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장민희, 강채영, 안산이 관람석을 향해 손을 흔드록 있다. 연합뉴스
'3연패 부진' 제주SK 결국 파이널A 진출 좌절
12년 만의 안방 전국체육대회 '절반의 성공' 아쉬…
주말 인천과 단두대 매치.. 제주SK "반드시 파이…
'함께 뛰는 대한민국'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열전…
[전국체전] 제주 마지막까지 메달 투혼.. 목표 초…
[전국체전] 제주선수단 목표 넘어 2014년 이후 최…
[전국체전] 수영-유도 2년 연속 '20-20'.. 목표 달성…
[전국체전] 제주 다이빙 남매 유성진-이예주 4관…
제주스포츠과학센터, 전국체전 현장 밀착 지원
[전국체전] 제주 유성진 첫 4관왕.. 이예주 3관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