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키 요시야스 주제주일본국총영사와 임성재 선수의 부모님이 29일 일본국총영사관에서 도쿄올림픽 남자 골프에 출전한 임성재 선수의 1R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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