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날씨를 보인 12일 사려니숲길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가족·친구들과 함께 삼나무숲길을 걸으며 힐링을 하고 있다. 살포시 안개가 걷히며 드러난 숲길이 신비하면서도 더없이 청량하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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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제주 찾는 외국인관광객 씀씀이 10여 년 새 절반 '뚝'
국민의힘 제주도당 일도2동 등 2곳 후보 확정